관광두레 소개
관광두레는 ‘힘을 모아 함께 한다'는 순우리말 ‘두레'에 담긴 공동체 정신을 계승해 주민 간 협력과 상생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만들어 나가는 지속 가능한 지역관광을 의미합니다.
지역의 매력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, 식음, 여행, 체험, 기념품 등을 생산, 판매하는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경영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합니다.
2013년에 시작된 관광두레는 2026년 2월 기준, 40개 지역 160여개 주민사업체가 참여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.
관광두레 사업 비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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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비즈니스
- 지속가능한 관광의 한국형 실천 해법
- 과거 다수의 관광개발 사업은 관광객 수가 증가하면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라 가정하였습니다.
그러나 지역 내 일자리와 소득 창출 등 실질적인 경제효과가 발생하기 위해서는 지역공동체 기반의 관광사업(Tourism Business)이 필요합니다.
관광두레는 주민공동체의 관광사업체 경영을 지원함으로써 관광의 편익을 주민, 지역과 함께 나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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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공동체
- 지역의 주인으로 자립하는 주민공동체
- 관광두레는 '스스로 함께 힘을 모아 해보자'는 주민공동체의 자발성과 협력성을 원칙으로 합니다.
관광두레는 주민공동체가 지역 고유의 자원을 관광 상품으로 생산·판매하는 비즈니스를 자립적으로 경영하도록 육성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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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연계 · 협력
- 관계 맺기를 통한 지역관광 생태계 조성
- 주민주도로 그 지역만의 고유한 자원을 활용해 만든 관광 상품들은 지역, 주민사업체, 기타 협력기관과의 연계·협력을 통해 더욱 다양한 형태로 견고하게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.
관광두레는 주민사업체가 협력과 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다 함께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지역관광의 선순환 고리를 연결합니다.
관광두레 참여혜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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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관광두레PD
활동기간 동안 관광두레PD 역량강화 지원사업 참여 기회, 활동비, 주민사업체 발굴 기회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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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주민사업체
최장 5년간 최대 1억 1,000만원 지원금 내에서 교육, 견학, 컨설팅, 파일럿 사업 등 지원
관광두레 BI
두레의 ‘ㄷ’과 ‘ㄹ’을 두 사람이 함께 마주 보고, 상부상조하는 모습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.
공동체와 협력의 두레 정신과 사회적 나눔을 실천하는 관광두레의 가치를 드러냅니다.
관광두레 사업에서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확장성을 가진 BI로 디자인되었습니다.
관광두레 캐릭터
두키(Dooki)는 ‘Dure’와 'Kid'를 합성한 ‘두레의 아이’라는 뜻입니다. 두키의 머리 위에는 관광두레와 국내 여행자의 관심과 사랑을 먹고 자라는 씨앗이 심겨져 있습니다.
이 씨앗은 차츰 새싹, 꽃, 열매로 성장합니다. 두키를 돌보고 키우는 두비(Doovi)는 관광두레의 비전을 의미합니다.
두키에게 삶의 다양한 면모들을 알려주고, 관광두레 여행에 대한 비전을 키워줍니다.